간호사만
고민상담
빠른판다40 · 8b0acb · 3일 전

자꾸 실수하는 신규 후배한테 화가 나는 내가 싫어요

몇 번을 알려줘도 같은 실수 하는 후배 보면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고 말투가 날카로워져요. 근데 돌아서면 내가 신규 때 저랬던 게 생각나서 자책해요. 후배한테 태움 대물림하는 것 같아 죄책감 들어요. 답답함과 미안함 사이에서 다들 어떻게 균형 잡으세요.
댓글 7
느긋한미어캣20 · 682f9a · 3일 전
이런 고민 하는 것 자체가 태움 안 하는 사람이에요
따뜻한나비14 · c5b45a · 3일 전
답답한 감정 자연스러운 거예요. 티만 조심하면 돼요
당찬너구리82 · 71c1e7 · 3일 전
티 안 내려는데 표정이 먼저 나가요
슬기로운물개64 · 14524b · 3일 전
저도 그래요. 화나는 거랑 태움은 다르니 너무 자책 마요
듬직한두더지93 · 2f7ad3 · 3일 전
신규 때 나를 떠올리는 님은 이미 좋은 선배예요
용감한라쿤98 · 33a264 · 3일 전
화날 땐 잠깐 자리 피하고 심호흡. 저는 그렇게 해요
따뜻한거북이1 · 465ff0 · 2일 전
균형 잡는 거 진짜 어려워요. 완벽 못 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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