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총총한사슴47 · 81e0fd · 57일 전

선배가 대학원 간다니까 대놓고 비웃어서 상처

대학원 진학 결심하고 선배한테 말했더니 '그거 따봤자 여기서 다 똑같이 나이트 뛰는데 유난이다'라고 비웃어서 상처받았다. 응원까진 안 바라도 그렇게 초 칠 건 뭔가. 자기가 안 한다고 남 도전까지 깎아내리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이런 부정적인 반응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마음먹어야 할까.
댓글 11
소심한담비28 · aa6812 · 57일 전
남 도전 깎아내리는 사람 어디나 있어요
대담한오리59 · 8185af · 57일 전
본인이 못한 거 질투일수도 있어요
활기찬기린71 · d46917 · 57일 전
신경쓰지마요
깜찍한치타55 · 69039a · 57일 전
응원 못할망정
활기찬코알라80 · 4df1e4 · 57일 전
그런말에 흔들리지마요 님 인생인데
순수한기린49 · 43a736 · 56일 전
저도 비슷한 말 듣고 오기로 해냈어요
명랑한물개19 · fee134 · 56일 전
부정적 반응 어떻게 넘겨요?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56일 전
귀 닫는 연습
무던한살쾡이33 · cebe86 · 55일 전
결과로 보여주기
묵직한올빼미90 · b6f338 · 56일 전
선배라고 다 옳은거 아니에요
h
haha사자41 · c3f9d1 · 55일 전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성장해요 화이팅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