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묵직한족제비17 · 193ede · 60일 전

해외 나갈지 국내 남을지 인생 갈림길이네

미국 간호사 준비 절반쯤 왔는데 문득 정말 이민 가는 게 맞나 흔들린다. 가족이랑 떨어지는 거, 언어 장벽, 문화 차이 다 감수할 만큼 갈 가치가 있는지. 국내에서 워라밸 좋은 파트 찾아 정착하는 게 현실적일 수도 있고. 해외 나가신 분들 결정할 때 뭘 기준으로 삼았어? 후회는 없어?
댓글 16
반짝이는햄스터23 · ef548c · 60일 전
가족과 떨어지는게 젤 큰 각오였어요
꼼꼼한사슴68 · 1ac457 · 60일 전
페이랑 워라밸은 확실히 좋아요
듬직한올빼미16 · 3ceede · 60일 전
대신 외로움
명랑한사자47 · ad3c9c · 60일 전
일장일단
듬직한나비41 · d65a0f · 60일 전
저는 나가서 만족하는데 향수병은 있어요
야무진비버33 · 913a0c · 59일 전
국내 워라밸 파트도 요즘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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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매9 · b5a09e · 59일 전
후회는 없으세요?
듬직한호랑이58 · 390115 · 59일 전
가끔 흔들리지만
총총한여우7 · bcbc83 · 59일 전
선택 존중해요
엉뚱한곰28 · 871001 · 59일 전
언어장벽 각오하면 갈만해요
소심한다람쥐50 · 8c7527 · 58일 전
본인이 뭘 우선하냐가 답인듯
빠른미어캣40 · db804f · 58일 전
도움 많이 됐어요
명랑한호랑이40 · 45494d · 58일 전
맞아요 진짜
총총한햄스터32 · 760d52 · 58일 전
좋은글이네요 스크랩
대담한다람쥐37 · 267260 · 58일 전
팩트라 반박불가
까칠한다람쥐75 · 9a89db · 58일 전
오 이건 진짜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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