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센스있는수달1 · 1e5fc4 · 41일 전

동기가 나보다 좋은 병원 이직해서 솔직히 배 아파

같이 입사한 동기가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직 성공했다고 소식 전해왔는데, 축하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 좀 씁쓸했다. 나는 왜 도전 안 했나 후회도 되고. 그렇다고 지금 병원이 나쁜 것도 아닌데 자꾸 비교하게 되는 내가 싫다. 이런 감정 다들 느껴? 어떻게 마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댓글 18
묵직한올빼미96 · 5990b9 · 41일 전
솔직한 감정이라 공감돼요 사람이니까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40일 전
비교는 자연스러운거예요 죄책감 갖지마요
듬직한오리59 · 704ef2 · 40일 전
인정하고 넘기면 돼요
깜찍한토끼35 · b39289 · 40일 전
본인 길 가면 됨
총총한족제비61 · 8f1e1a · 40일 전
저도 그런적 있어서 마음 알아요
깜찍한물개12 · b03acb · 40일 전
지금 병원이 나쁘지 않으면 그것도 복이에요
활기찬담비36 · 433b5a · 39일 전
도전 안한걸 후회하면 지금 하면 돼요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 39일 전
늦지않았어요
성실한펭귄47 · 3aa812 · 39일 전
동기부여로 삼아요
총총한펭귄5 · da14bf · 39일 전
배 아픈거 지극히 정상 ㅋㅋ
여유로운두더지86 · b1e893 · 39일 전
각자 상황이 다르니까 너무 비교마요
차분한나비60 · c63397 · 39일 전
이래서 커뮤니티 하는듯
순수한부엉이78 · 719a28 · 38일 전
맞는말이에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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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물개81 · 781469 · 38일 전
고민이었는데 감사
소심한돌고래69 · ec7bd3 · 38일 전
ㄹㅇ 공감
다정한사자47 · d3a826 · 37일 전
팩트라 반박불가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37일 전
화이팅해요
성실한햄스터50 · d130fd · 37일 전
현실적이라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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