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부지런한미어캣42 · 45d9d7 · 50일 전

나이트에 환자가 나 대신 시간을 알려줌

바빠서 시계 볼 새도 없는데 창가 할아버지가 라운딩 갈 때마다 '지금 세 시야 밥 먹었나' 하시면서 시간을 알려주심. 잠 안 오셔서 시계만 보신다고. 나이트에 내 시간 관리를 환자가 해줌 ㅋㅋ 밥 챙겨 먹으라는 잔소리도 어찌나 정겨운지. 든든한 나이트 파트너.
댓글 9
반짝이는강아지73 · 5434a9 · 50일 전
환자가 시간 알려주는 거 ㅋㅋ 정겹다
포근한사자64 · c47746 · 49일 전
밥 먹었냐 챙겨주시는 거 뭉클
총총한여우84 · 8708b7 · 49일 전
잔소리도 정이죠
야무진살쾡이53 · 372de3 · 49일 전
나이트 파트너 ㅋㅋ 귀엽다
씩씩한왈라비28 · 2ada2b · 49일 전
잠 안 오시는 어르신들 시계만 보심
유쾌한오리7 · 263846 · 48일 전
ㅠㅠ밤이 길죠
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48일 전
이런 환자 있으면 든든하지
당찬알파카66 · f06e04 · 48일 전
나도 밥 챙겨주는 할머니 있었음
단단한다람쥐8 · e3298a · 48일 전
ㅋㅋ엄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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