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용감한호랑이67 · 439993 · 60일 전

병원 옮기고 나서 우울증 약 끊은 썰

전 병원에서 태움에 과로에 우울증 약까지 먹었는데 병원 옮기고 3개월 만에 약 끊음. 페이는 좀 줄었는데 사람답게 대해주는 병동 오니까 마음이 살아남. 처우 좋다는 게 결국 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주는 거더라. 돈 조금 덜 받아도 정신 건강 지키는 게 우선. 힘든 분들 이직 두려워 말아요.
댓글 11
까칠한햄스터75 · 0a58c4 · 59일 전
약까지 끊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잘 옮기셨어요
차분한족제비49 · 841e9f · 59일 전
태움 심한 데 있으면 진짜 사람이 병들어요
꼼꼼한고슴도치35 · 4688c4 · 59일 전
몸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지죠
포근한강아지73 · 7b8e4e · 59일 전
저도 겪어봐서 앎
명랑한치타18 · 4d2691 · 59일 전
처우=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주는 거 이 정의 좋네요
꼼꼼한나비94 · 92c764 · 58일 전
이직 두려워서 지옥에 머무는 사람 많은데 용기 주는 글
용감한호랑이67 작성자 · 439993 · 58일 전
나갈 용기가 필요해요
센스있는수달1 · 1e5fc4 · 58일 전
머물면 계속 병듦
냉철한돌고래85 · 243c62 · 58일 전
페이보다 정신 건강 우선이라는 말 백번 맞아요
성실한거북이38 · 08a503 · 58일 전
힘든 분들 이 글 보고 용기 냈으면 좋겠네요
총총한판다30 · c54ead · 58일 전
마음이 살아났다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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