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까탈스런펭귄77 · c7161a · 7일 전

환자가 나한테 시집가지 말고 자기 며느리 하래

80대 할머니가 나 마음에 드셨는지 매일 '우리 며느리 해라' 하심. 아들이 마흔인데 아직 미혼이라고ㅋㅋ 처음엔 웃어넘겼는데 진지하게 아들 사진까지 보여주심. 병실이 맞선 장소가 됐다ㅋㅋㅋ 정 붙으신 게 귀엽기도.
댓글 10
꼼꼼한토끼67 · 862b5f · 7일 전
병실이 맞선 장소ㅋㅋㅋㅋㅋ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7일 전
아들 사진까지ㅋㅋ 진심이시네
부지런한올빼미70 · 801ec4 · 7일 전
완전 공감이다 진짜
깜찍한알파카30 · 12f091 · 6일 전
우리 할머니 환자도 손자 소개시켜준다 하심
총총한매31 · b7a3b0 · 6일 전
ㅋㅋㅋ 며느리 손녀 다들 구하시나봄
우아한토끼3 · a087f9 · 6일 전
정 붙으신 거 귀엽다ㅋㅋ
엉뚱한코알라70 · c05fa2 · 6일 전
마흔 아들.. 한 번 봐드려?ㅋㅋㅋ
엉뚱한곰28 · 871001 · 5일 전
이런 어르신들 덕에 웃지
유쾌한돌고래24 · 6a4d2f · 5일 전
맞선 코스 필수네ㅋㅋ
꼼꼼한알파카12 · a6094e · 5일 전
맞아 이런 거 은근 자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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