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성실한사자2 · fbe546 · 14일 전

신규 때 IV 못 잡아서 울면서 퇴근한 날 기억나?

이제 3년차라 슬슬 후배 프셉 보는데 신규쌤이 IV 세 번 실패하고 화장실에서 우는 거 보니까 옛날 내 생각나더라. 나도 그때 혈관 안 잡혀서 선배 눈치보고 밤에 이불킥했는데. 다들 그런 시절 있잖아 그치.
댓글 11
총총한햄스터32 · 760d52 · 14일 전
혈관 안잡힐 때 그 절망감 아직도 기억남ㅠ
용감한알파카43 · 45fd95 · 14일 전
나도 신규 때 울면서 퇴근 3개월은 한듯
까탈스런사자15 · f5fd1f · 14일 전
선배가 따뜻하게 봐주는 게 진짜 큰 힘이에요
성실한여우7 · a9567f · 14일 전
ㅇㅇ 태우는 선배 만나면 지옥
성실한살쾡이4 · 6d76b1 · 13일 전
지금은 원샷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격세지감
활기찬기린71 · d46917 · 13일 전
이런 선배 밑에서 배우고 싶다 진짜
까칠한사슴50 · 64f417 · 13일 전
IV는 진짜 연차 아니라 감이라 손 타는 사람 있음
진지한다람쥐20 · 3799d0 · 12일 전
우리 병동도 똑같아ㅋㅋ
열정적인오리88 · c4252d · 12일 전
신규쌤 토닥토닥.. 다 지나가요
진지한고슴도치97 · c64664 · 12일 전
이거 실화냐 나도 어제 겪음
성실한두더지9 · 9ee9bc · 12일 전
화장실에서 우는 거 국룰이었나봄 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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