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깜찍한치타26 · 8606bd · 2일 전

응급실 새벽 3시에 발톱 아프다고 온 아저씨

ER 나이트. 진짜 응급환자 밀려서 정신없는데 발톱 며칠 전부터 아프다고 새벽 3시에 오심. 왜 지금 오셨냐니까 '낮엔 바빠서'. 옆에 CPR 돌아가는데 본인 접수 늦다고 소리지르심. 트리아지가 괜히 있는게 아닌데.
댓글 9
포근한펭귄49 · 73548f · 2일 전
낮엔 바빠서ㅋㅋㅋㅋㅋ 우린 안바쁜줄
꼼꼼한사슴68 · 1ac457 · 1일 전
ER 진상은 스케일이 다르지
순수한미어캣23 · 0c9904 · 1일 전
CPR 옆에서 접수타령 하는거 진짜 킹받음
무던한라쿤82 · 6ffe1c · 1일 전
ㅇㅈ 응급의 개념이 없음
느긋한여우54 · ae5e6b · 1일 전
트리아지 설명해도 안 통하는 사람 꼭 있어
단단한곰85 · 76bdaf · 1일 전
발톱은 정형외과 외래로.. 제발..
까탈스런고슴도치75 · 7982ea · 22시간 전
이런 날 멘탈 어떻게 잡음 대단하다
반짝이는오리57 · bdd229 · 11시간 전
ER 3년차인데 매일 봄 이런거ㅋㅋㅋ
우아한미어캣88 · 61da4d · 6시간 전
이런 거 볼 때마다 마음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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