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포근한담비13 · 04a769 · 12일 전

체력이 너무 딸려서 이 일 오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입사 1년 됐는데 데이 하나만 해도 퇴근하면 손 하나 까딱 못 할 만큼 지쳐요. 선배들은 몇 년씩 하는데 저는 벌써 체력 바닥이라 이 일을 오래 할 수 있을지 걱정돼요. 다들 체력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원래 이렇게 힘든 게 맞는지 궁금해요.
댓글 10
포근한나비78 · 5bb0e6 · 11일 전
1년차면 아직 몸이 적응 중이라 그래 시간 지나면 나아짐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 11일 전
원래 첫해가 제일 힘듦 체력도 요령도 없어서
단단한알파카62 · 52800a · 11일 전
저도 그랬는데 2년차 되니까 좀 버틸만해졌어요
엉뚱한거북이31 · 4898cb · 10일 전
희망적이네요 조금만 더 버텨봐야겠어요
활기찬살쾡이82 · d4628a · 10일 전
2년차의 벽 넘으면 좀 나아요
엉뚱한치타97 · 1209cf · 10일 전
기본 체력은 진짜 꾸준한 운동밖에 답이 없더라
유쾌한수달48 · d50fcf · 10일 전
잘 먹고 잘 자는 게 우선이에요 무리하지 마요
열정적인판다77 · b6b61e · 10일 전
손 하나 까딱 못하는 그 피곤함 저도 알아요
엉뚱한수달35 · 0ae1da · 9일 전
체력도 실력이라는 말 진짜 맞는 듯
단단한고슴도치78 · 134ad8 · 9일 전
너무 힘들면 병동 종류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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