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여유로운햄스터68 · f2f528 · 3일 전

자꾸 다른 사람 실수까지 내 탓 같아요

팀 단위로 일하다 보니 누가 실수해도 내가 더 챙겼어야 했나 싶어요. 내 담당도 아닌데 죄책감이 들고. 이런 과한 책임감 때문에 늘 긴장 상태예요. 어깨에 병동 전체를 지고 있는 느낌. 이 무게 좀 내려놓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댓글 7
대담한거북이55 · d2c5ec · 3일 전
남의 실수까지 내 탓 하는 거 너무 힘들겠어요
따뜻한여우64 · f62757 · 2일 전
책임감 강한 사람들이 제일 빨리 지쳐요. 조심해요
총총한여우7 · bcbc83 · 2일 전
그런가 봐요 늘 지쳐있어요
꼼꼼한담비79 · 382ed3 · 2일 전
내 담당만 잘하면 돼요. 세상 다 못 구해요
깜찍한부엉이68 · 2a38ca · 2일 전
저도 그랬는데 선 긋는 연습하니 한결 편해졌어요
씩씩한라쿤21 · 24b455 · 1일 전
어깨에 병동 지고 있다는 표현 너무 와닿아요
슬기로운여우65 · 99311b · 1일 전
책임감은 좋은 거지만 나를 갉으면 독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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