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8일 전

5년차인데 아직도 코드블루 뜨면 다리가 후들거려요

경력 좀 됐다고 후배들은 저를 믿는데 사실 저도 코드블루 방송 나오면 심장이 철렁하고 다리가 후들거려요. 태연한 척 뛰어가지만 속은 엉망이에요. 이런 제 모습 후배들이 알면 실망할까요. 베테랑인 척하는 게 힘들어요. 연차 있는 분들 다 이래요.
댓글 8
우아한사슴99 · 7d5999 · 8일 전
코드블루에 안 떨리면 그게 이상한 거예요. 사람 목숨인데
따뜻한토끼20 · 2bb6a8 · 7일 전
태연한 척 뛰어가는 거 그게 프로예요. 떨려도 하잖아요
센스있는치타27 작성자 · 40b01a · 7일 전
프로라니 위로되네요
다정한미어캣26 · f60f2f · 7일 전
떨림을 이기고 움직이는 게 진짜 실력이죠
여유로운햄스터68 · f2f528 · 7일 전
저 10년차도 아직 철렁해요. 무뎌지면 안 되는 거고
대담한거북이55 · d2c5ec · 7일 전
후배들이 실망 안 해요. 오히려 인간적이라 좋아할걸요
듬직한라쿤96 · be85d6 · 6일 전
베테랑인 척 힘든 거 알아요. 완벽 안 해도 돼요
털털한너구리39 · 2d1589 · 6일 전
떨리는 손으로도 살려낸 게 몇 명인데. 자부심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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