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엉뚱한거북이31 · 4898cb · 1일 전

같은 년차 동기가 내 뒷담화 주범이었어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동기. 내가 IV 실패 많다는거 다른 병동 애들까지 다 알고있더라. 알고보니 걔가 다 퍼뜨림. 어제 탕비실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내 나이트 실수까지 각색해서 말하고있더라. 손 떨려서 커피 다 쏟았다. 이런 애랑 앞으로 어떻게 같이 일하냐
댓글 8
까탈스런고슴도치83 · 90b1f9 · 1일 전
헐 앞에서 웃고 뒤에서 칼 꽂는 스타일... 최악이다
반짝이는거북이70 · ac1a37 · 1일 전
차라리 알게돼서 다행이야 계속 속고 사는것보다
당찬치타87 · 710be6 · 1일 전
나도 이런적 있는데 그냥 거리두기 했음. 대놓고 싸우면 니만 이상한애 됨
털털한곰19 · 540945 · 1일 전
각색까지 했으면 걍 나쁜애임. 정 없다
명랑한사자51 · bde337 · 20시간 전
IV 실패는 년차 쌓이면 다 늘어 그건 니 흠 아니야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7시간 전
탕비실은 진짜 귀 조심해야됨 벽에 귀 달림
여유로운두더지86 · b1e893 · 3시간 전
증거 있으면 걍 조용히 손절 ㄱㄱ
까탈스런기린17 · 75307f · 3시간 전
그런애들은 결국 지가 판 무덤에 빠짐 두고봐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