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당찬펭귄64 · f3222a · 2일 전

프셉이 인계 때마다 한숨부터 쉬는데 나 이상한거 아니지

오늘도 인계 시작하자마자 프셉이 폰 보면서 한숨. 내가 뭐 하나 빠뜨리면 '이걸 왜 몰라?' 하고, 다 하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런 식. 나이트 끝나고 집 오는 길에 또 울었다. 3개월차인데 매일 아침이 무섭다.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버텼어?
댓글 8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1일 전
3개월차면 원래 제일 지옥임. 니가 문제 아니야 진짜
꼼꼼한참새50 · d422e0 · 1일 전
그 프셉 한숨은 니 문제 아니라 그냥 걔 성격임 ㅋㅋ 신경끄셈
단단한담비18 · b55a58 · 1일 전
나 그 시절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눈물 줄줄 흘렸음. 지금은 3년차 멀쩡함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19시간 전
한숨 쉬면 '선생님 제가 뭐 놓쳤을까요?' 하고 되물어. 은근 데미지 감
야무진부엉이76 · fbe104 · 18시간 전
인계 노트 미리 정리해가면 좀 나아짐. 폼 만들어서 쓰셈
당찬코알라34 · 5a8e66 · 11시간 전
우리 병동에도 저런 프셉 있었는데 결국 지가 먼저 나감 ㅋ
무던한도마뱀86 · f1142d · 10시간 전
버티는게 답은 아닌데 3개월은 진짜 누구나 힘든 구간이야 조금만 더
따뜻한치타17 · fbf5e3 · 2시간 전
울어도 돼 근데 자책은 하지마 니 잘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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