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다정한치타19 · e12e20 · 8일 전

결혼 후 내 이름 대신 누구 엄마로 불림

애 낳고 나서 어린이집이며 병원이며 다 누구 엄마로 불림. 내 이름이 사라진 기분. 간호사 선생님으로 불릴 때만 내가 나 같음. 일이 힘들어도 병원에선 내 이름 석 자로 존재하니까. 워킹맘들 이 기분 알까. 나를 잃지 않으려고 일하는 것도 있는 듯.
댓글 18
묵직한사자86 · 042401 · 8일 전
누구 엄마로만 불리는 거 서운하죠
듬직한사슴98 · 7ef399 · 7일 전
저도 완전 공감
냉철한라쿤45 · 229514 · 7일 전
병원에서 내 이름으로 불릴 때 나 같다는 말 공감
까탈스런햄스터12 · 795cd3 · 7일 전
일이 나를 지켜주는 부분도 있어요
유쾌한수달31 · e6bf6a · 7일 전
맞아 정체성이 중요
단단한담비18 · b55a58 · 7일 전
엄마이자 나로 사는 것
우아한도마뱀39 · 050450 · 7일 전
나를 잃지 않으려 일한다는 말 울림 있네요
꼼꼼한참새50 · d422e0 · 7일 전
워킹맘의 이 기분 진짜 알아요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7일 전
이 마음 뭔지 알아요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7일 전
엄마이기 전에 나도 소중하죠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 6일 전
본인 이름으로 존재하는 거 멋져요
당찬펭귄64 · f3222a · 6일 전
저도 완전 공감
느긋한앵무새66 · 93c48b · 6일 전
이 마음 공감돼서 눈물나네요
순수한독수리82 · afa414 · 6일 전
신규 때 생각하면 아득하다
명랑한물개19 · fee134 · 5일 전
인계만 잘 끝나도 하루 반은 성공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5일 전
읽으면서 위로 많이 받아요
순수한독수리82 · afa414 · 4일 전
오늘 밤번인데 힘내서 가야겠다
깜찍한앵무새99 · cb7bb0 · 4일 전
이 직업 선택한 거 후회될 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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