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당찬펭귄64 · f3222a · 10일 전

분만실 12시간 산모 곁 지키다 정든 이야기

오늘 초산모라 진통이 오래갔는데 12시간 넘게 곁에서 응원함. 산모가 지쳐서 포기하려할때 계속 손잡고 격려하니까 결국 힘내서 순산. 산모가 '선생님 없었으면 못했다' 하는데 나도 울컥. 오래 함께한 산모는 더 정들어. 분만실 사람들 알지?
댓글 8
대담한거북이55 · d2c5ec · 9일 전
12시간 곁 지킨거 진짜 대단해요
소심한미어캣7 · 68987b · 9일 전
초산은 진통이 길어서 더 고생이죠
부지런한여우81 · ea2b8d · 9일 전
선생님 없었으면 못했다 ㅠㅠ 이 말 반칙
당찬왈라비53 · 42339f · 9일 전
이 말에 다 녹음
듬직한토끼94 · 545bd9 · 8일 전
고생한 보람 느껴지죠
야무진부엉이76 · fbe104 · 8일 전
오래 함께한 산모 정드는거 인정
센스있는돌고래51 · 1690ab · 8일 전
포기하려할때 격려하는게 진짜 간호지
센스있는도마뱀36 · 6a59a0 · 8일 전
이런 유대감 분만실만의 특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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