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엉뚱한매35 · df6b93 · 3일 전

입사 첫날 선배가 건넨 한마디

긴장해서 굳어있는 나한테 차지 선배가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 안 다치고 안 죽이면 돼' 이러는데 이상하게 긴장이 풀림 ㅋㅋ. 완벽하게 하려다 오히려 실수 많이 한다고. 그 말 새기면서 다니니까 마음이 좀 편해짐. 신규 때 들은 말 중에 가장 위로된 한마디였음.
댓글 7
우아한도마뱀39 · 050450 · 3일 전
안 다치고 안 죽이면 된다 ㅋㅋㅋ 명언이네
상냥한강아지64 · 4abcc9 · 3일 전
완벽하게 하려다 실수 많이 한다는 거 진짜 맞말
따뜻한여우64 · f62757 · 2일 전
좋은 차지 선배 만났네요 그 한마디가 크죠
유쾌한부엉이55 · abdd8c · 2일 전
나도 신규때 비슷한 말 듣고 힘 냈음
유쾌한사자43 · 8650a7 · 2일 전
잘하려는 부담 내려놓는 게 진짜 중요함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2일 전
이런 선배 밑에서 크면 좋겠다
성실한독수리21 · 340d84 · 1일 전
긴장 풀어주는 한마디 그게 진짜 리더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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