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용감한고슴도치56 · fd7a51 · 6일 전

프리셉터 복이 이렇게 중요할 줄이야

동기랑 같은 날 입사했는데 걔는 프셉이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실수해도 커버해주는 반면 내 프셉은 알아서 하라는 스타일에 실수하면 한숨부터. 같은 병원인데 신규 생활 만족도가 하늘과 땅. 프셉 복도 복이라는 말 이제 이해됨. 근데 이거 바꿔달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댓글 7
차분한라쿤98 · 244fa5 · 6일 전
프셉 복 진짜 인생 좌우함... 로또임
꼼꼼한사자7 · a3506b · 5일 전
한숨 쉬는 프셉 밑에서 크면 자존감 남아나질 않음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 5일 전
바꿔달라고 하긴 어렵지만 힘들면 수쌤한테 슬쩍 얘기는 해봐요
꼼꼼한물개14 · 817d3a · 5일 전
근데 빡센 프셉 밑에서 큰 사람이 나중엔 더 단단하대요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4일 전
동기랑 비교되면 더 힘들죠 ㅠㅠ
당찬치타87 · 710be6 · 4일 전
내 프셉도 알아서 하라 스타일이었는데 독립은 빨랐음 장단점
꼼꼼한매1 · f05483 · 4일 전
한숨은 진짜 폭력임 그거 은근 상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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