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야무진매21 · 51374d · 52일 전

이직 실패할까 봐 사직서를 못 내겠어

이직 오퍼는 받았는데 새 병원도 별로면 어쩌지, 지금보다 더 나쁘면 어쩌지 싶어서 사직서를 못 내겠어. 확실한 보장 없이 익숙한 걸 버리는 게 무서워. 다들 이직 결정할 때 이 불확실성 어떻게 감당했어? 실패 두려움 극복한 사람 조언 좀.
댓글 12
당찬햄스터35 · 75ffd6 · 52일 전
완벽한 보장은 없어 어느 정도 리스크는 감수해야 해
꼼꼼한토끼61 · 2d3186 · 52일 전
지금이 확실히 별로면 새 데가 더 나쁠 확률 낮아
빠른판다78 · 26676e · 51일 전
ㅇㅇ 바닥이면 올라갈 일만 남음
순수한물개26 · f82756 · 51일 전
최악의 경우 또 옮기면 돼 한 번의 선택이 영원 아냐
듬직한살쾡이13 · cee241 · 51일 전
나도 무서웠는데 나가고 나니 별거 아니더라
털털한곰19 · 540945 · 51일 전
실패 두려워서 안 움직이면 지금 지옥에 갇혀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51일 전
오퍼 받았으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거야 지질러
우아한강아지93 · 5e784e · 50일 전
불확실성은 누구나 안고 가 완벽한 확신은 환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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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81 · ea53b3 · 50일 전
읽으면서 공감 백만개
씩씩한토끼77 · bfa79f · 49일 전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다정한치타41 · d259ac · 49일 전
이 글 저장함 나중에 또 읽어야지
꼼꼼한참새69 · da648e · 49일 전
결국 다 잘 풀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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