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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우아한사슴99 · 7d5999 · 12일 전
주사 놓다가 환자가 아프다고 소리쳐서 얼음
IV 잡는데 환자분이 아프다고 크게 소리쳐서 순간 손이 멈추고 얼어버렸다. 옆 침대 보호자들도 다 쳐다보고. 결국 못 잡고 선배가 대신함. 아프게 한 것 같아 미안하고 주변 시선에 창피하고.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해요?
#IV
#환자
#신규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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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씩
씩씩한판다42
· f96daa · 11일 전
환자 소리치면 진짜 당황스럽지 근데 님 잘못 아니야
센
센스있는다람쥐16
· 077a59 · 11일 전
아플 수 있다고 미리 말해두면 좀 나아 마음의 준비 시켜줘
단
단단한사자42
· 9cc811 · 11일 전
미리 말하는 거 깜빡했어요
활
활기찬너구리44
· b91726 · 10일 전
다음엔 따끔합니다 한마디만 해도 달라
야
야무진매21
· 51374d · 10일 전
얼음 되는 거 신규 때 다 그래 경험 쌓이면 침착해져
유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10일 전
주변 시선 신경 쓰지 마 다들 이해해
듬
듬직한라쿤29
· 8b880c · 10일 전
손 멈춘 건 오히려 무리 안 한 거라 잘한 거일 수도
씩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 10일 전
나도 그런 적 많아 지금은 농담하면서 놓음ㅋㅋ
씩
씩씩한라쿤21
· 24b455 · 9일 전
환자 반응에 휘둘리지 않는 것도 연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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