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명랑한독수리7 · 30c73b · 8일 전

실수하고 혼난 뒤에 우는 게 안 멈춰요

낮에 드레싱 순서 틀려서 프셉한테 지적받았는데 그때는 참았다. 근데 퇴근하고 지하철에서 갑자기 눈물이 터져서 사람들 앞에서 훌쩍거림. 집 와서도 계속 운다. 이렇게 매번 무너지면 이 일 못 할 것 같아 무섭다.
댓글 9
총총한여우7 · bcbc83 · 7일 전
지하철에서 우는 거 신규 통과의례임 나도 그랬어
묵직한부엉이24 · 44914f · 7일 전
매번 무너지는 거 아니야 지금이 유독 힘든 시기인 거지
씩씩한살쾡이85 · de31d3 · 7일 전
울어도 돼 참는 게 더 병나 실컷 울고 털어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6일 전
울고 나면 좀 후련하긴 해요
차분한매2 · 93d679 · 6일 전
그게 정상이야 감정 눌러두지 마
대담한고슴도치28 · be9b53 · 6일 전
드레싱 순서는 하다 보면 손에 익어 걱정 마
씩씩한토끼77 · bfa79f · 6일 전
나 신규 때 화장실에서 매일 울었는데 지금 3년차임
총총한부엉이82 · 497b16 · 6일 전
눈물 많다고 못 하는 거 아니에요 오히려 공감 잘하는 간호사 됨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 5일 전
힘들면 진짜 상담이라도 받아봐 도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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