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활기찬판다92 · 9aeedc · 4일 전

3년차인데 다 놓고싶다 진짜

지방 300병상 종합병원 다니는 3년차임 신규때는 하루하루 살아남는게 목표라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제 좀 손에 익으니까 오히려 더 못견디겠음. 데이 이브닝 나이트 뺑뺑이 돌면서 이걸 앞으로 몇년을 더 하나 싶고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기 싫어서 천장만 봄 일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그냥 다 지겨워 지겨워. 매너리즘이라는게 이런건가.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버텼음?
댓글 4
당찬펭귄64 · f3222a · 4일 전
나 딱 그때 도망쳤다가 후회함 ㅋㅋ 조금만 버텨봐
총총한라쿤99 · ac3579 · 4일 전
3년차가 제일 고비래요 저도 그때 부서이동함
용감한매31 · 060c22 · 3일 전
지방은 갈데도 없어서 더 답답하지 ㅠㅠ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3일 전
눈뜨면 출근싫은거 개공감… 나만 그런거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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