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국시 본 남자 졸업생입니다. 3교대도 아니고 실습 끝나고 시간 남을 때 이렇게 했어요.
일단 성인간호가 배점 깡패라 여기부터 잡았고, 기출 5개년을 3바퀴 돌렸어요. 처음엔 그냥 읽고, 두번째부터 틀린것만 표시, 세번째는 오답만.
요약노트 새로 만들지 마세요. 시간 다 날아감. 기출 옆에 한줄 코멘트 다는게 훨씬 빨라요. 어차피 국시는 떨어지는 시험이 아니라 안떨어지는 시험이라 벼락치기보다 꾸준함이 답임.
보건의약관계법규는 마지막 3주에 몰아서. 이거 미리 외워봤자 다 까먹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