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 11일 전

프셉 또 하래

신규 태우는 거 이제 진짜 못하겠다. 나 태움 당하던 세대인데 이제 내가 태우는 사람 소리 들을까봐 말 한마디도 조심스러움. 근데 안 가르치면 애들이 못 크고 가르치면 꼰대되고. 그냥 액팅만 하고 싶다.
댓글 4
성실한독수리21 · 340d84 · 11일 전
개공감 요즘 신규 한마디 하면 다음날 사직서 나옴
꼼꼼한참새50 · d422e0 · 10일 전
저는 그냥 마음 비웠어요 최소한만 알려주고 정 없다 소리 들어도 됨
용감한독수리5 · e2e4b7 · 10일 전
우리땐 맞고 배웠는데ㅋㅋ 이제 눈치보는 세상
씩씩한토끼47 · aeb29c · 10일 전
프셉 수당이라도 제대로 주면 억울하지나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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