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당
자유토크
당찬치타87 · 710be6 · 16일 전
보호자가 몰래 놓고 간 거
까칠하기로 유명하던 보호자였는데 환자 퇴원 날 스테이션에 박카스 한 박스 딱 놓고 말없이 감. 포스트잇에 "그동안 우리 아버지 잘 봐줘서 고마웠어요 미안했어요" 라고. 진상인 줄 알았는데 그냥 아버지 걱정에 예민했던 거였구나 싶어서 마음이 말랑해졌음.
#보호자
#울컥
#환자
공감 24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부서
결국 1년 채우고 ICU로 부서이동 확정됨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임종 지킨 밤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진상 보호자 때문에 화장실에서 5분 울었다
공감 38 · 댓글 6
자유토크
오늘 인계받다가 빵터진 썰
공감 38 · 댓글 6
고민상담
내가 태움 가해자가 된것같아
공감 38 · 댓글 5
자유토크
바이탈 재다가 환자분이 딸 같다고
공감 40 · 댓글 4
댓글 3
따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 15일 전
미안했다는 그 한마디가 크다
용
용감한독수리7
· 8f87ed · 15일 전
진상 뒤엔 다 사연이 있더라
유
유쾌한수달31
· e6bf6a · 15일 전
박카스 한 박스ㅠㅠ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