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들 태움 글 보면 마음아프다. 나도 그시절 다 겪었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예전보다 태움 진짜 많이없어졌음. 요즘은 병원에서 신고체계도 생기고 프셉 교육도 체계적이야. 우리때는 맞기도 했다ㅋㅋ 진짜로
10년 있으면서 느낀건 결국 사람. 좋은 차지 만나면 지옥같은 병동도 버틸만하고 이상한 사람 하나 있으면 워라밸 좋아도 지옥임
급여는 연차 쌓이니까 350넘고 나이트 전담 아니면 이젠 나이트 잘 안돎. 후배들아 1년만 버텨봐 진짜 그담부턴 좀 나아진다. 물론 몸은 계속 갈리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