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병원 폐쇄병동 2년차
일단 급여 좋음. 위험수당 붙어서 종합병원 급성기랑 비슷하거나 더줌. 그리고 신체적 액팅은 확실히 적음. 바이탈 투약 관찰 위주
근데 정신적으로 긴장을 놓을수가 없음. 환자분들 상태 급변할때 있고 폭력상황도 가끔. 처음엔 무서웠는데 지금은 라뽀 쌓인 환자분들 보면 보람도 있음
인계 특이한게 환자 정신상태 변화를 자세히 봐야해서 차팅이 좀 다름. 관찰기록 위주. 3교대 도는데 나이트때 조용하면 오히려 편하고 뭔일 터지면 밤새 못앉음
호불호 강한데 나는 나름 맞아서 계속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