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학병원 있다가 경기 종합병원 옮긴 지 1년. 궁금해하는 사람 많아서 씀.
일단 강도는 대학병원의 60% 정도. 액팅 널널하고 환자 중증도 낮아. 근데 인력이 적어서 한 명이 커버하는 범위가 넓음. 노티하면 교수님 바로바로 못 와서 답답할 때 있고.
분위기는 올드쌤들 오래 다닌 데라 텃세 있는 편. 근데 대학병원 출신이라니까 처음엔 경계하다 일 좀 하니까 인정해주더라. 페이는 대학병원보다 조금 낮은데 워라밸로 퉁침.
전반적으로 몸 편하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 커리어 각 잡을 거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