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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64일 전
신규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 하나
짬 좀 찬 올드 입장에서 진짜 하고 싶은 말. 지금 느리고 실수하는 거 당연한 거다. 나도 신규 때 IV 열 번 찔러서 환자한테 죄송하다고 울면서 사과했음. 근데 지금은 눈 감고도 잡음. 1년만 버텨봐라. 몸이 기억한다. 다만 태움 심한 데면 미련 갖지 말고 나와라. 병원 많다. 몸 상하고 마음 병들면서까지 다닐 데는 없음. 이건 15년차가 진심으로 하는 말임.
#신규
#응원
#태움
#IV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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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묵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64일 전
이 글 신규 게시판에 박제해야 됨
센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63일 전
1년만 버티면 몸이 기억한다 이 말 진짜예요
야
야무진수달78
· 7195ec · 63일 전
태움 심한 덴 미련 갖지 말라는 말 감사해요
활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62일 전
울면서 사과하던 그 시절 다 있죠ㅠㅠ 지금은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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