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간호사들이 남긴 응원 이야기 5건

병원 후기 · 2일 전
당찬펭귄64 · f3222a

인천 종합병원 병동 4년차, 이제야 할만하다

신규때는 진짜 매일 울면서 다녔음ㅋㅋ 태움 세진 않았는데 일 미숙해서 스스로 자책이 심했음. 근데 4년차 되니까 차지도 보고 신규 프셉도 하고 병동 돌아가는게 눈에 보임. 급여 세후 300 조금 넘고 명절 복지 상여
#종합병원#4년차#응원#3교대#태움#병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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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꿀팁 · 5일 전
성실한백조9 · 2d107c

상처 처치 자신감 없는 신규한테 하고 싶은 말

나도 신규 때 드레싱 손 떨리고 이거 맞나 매번 불안했음. 근데 원리 이해하고 몇십 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손에 익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고 지금 잘하는 선배도 다 그 시기 거침. 모르면 물어보고 실수하면 배
#신규간호사#자신감#응원#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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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5일 전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신규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 하나

짬 좀 찬 올드 입장에서 진짜 하고 싶은 말. 지금 느리고 실수하는 거 당연한 거다. 나도 신규 때 IV 열 번 찔러서 환자한테 죄송하다고 울면서 사과했음. 근데 지금은 눈 감고도 잡음. 1년만 버텨봐라. 몸이
#신규#응원#태움#IV#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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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6일 전
열정적인치타15 · e95444

상급종합 병동 신규들에게 진심으로 하는 말

5년차 선배로서 신규들한테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 지금 힘든 거 다 지나가. 나도 매일 울던 신규였어. 실수해도 괜찮고 못 해도 괜찮아 다 배우는 거야. 근데 몸이 진짜 아프면 무리하지 마. 페이보다 네가 소중해.
#신규#선배#응원#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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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22일 전
꼼꼼한물개14 · 817d3a

신규때 울면서 출근하던 내가

엊그제 신규 하나가 화장실에서 울고있길래 옛날생각 났다. 나도 1년차때 매일 출근길에 울었는데ㅋㅋ 프셉한테 깨지고 노티 못하고 액팅 실수하고. 그 애 어깨 토닥여줬는데 3년만 버티라고. 진짜 3년 지나니까 사람됐다
#신규#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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