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차분한물개84 · 642a4c · 30일 전

프셉 하기 싫다고 하면 나 이기적인 건가

차지 겸 프셉을 매년 떠맡는데 이제 진짜 지침. 내 일 하기도 벅찬데 신규 하나 붙으면 그 애 실수까지 다 내 책임. 노티 놓치면 나한테 오고 차팅 틀리면 나한테 오고. 정작 신규 케어하다 내 환자 놓칠 뻔한 게 한두 번이 아님. 올해는 프셉 못 하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럼 다른 쌤이 뒤집어쓸 거 아니까 말을 못 하겠음. 15년차인데 아직도 이런 거 하나 거절 못 하는 내가 한심하다.
#프셉#번아웃#차팅#환자
댓글 4
차분한매2 · 93d679 · 30일 전
거절하는 것도 능력이에요 님 몸 먼저 챙기세요
빠른판다40 · 8b0acb · 29일 전
프셉 수당도 쥐꼬리면서 책임만 산더미
차분한라쿤98 · 244fa5 · 29일 전
저는 작년에 못 하겠다 했더니 오히려 편해짐
빠른매59 · 26c724 · 29일 전
이거 병원이 프셉한테 보상 안 해줘서 생기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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