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진짜 죽는 줄 알았음. 프셉이 하필 소문난 올드라서 인계 때마다 손 떨림 ㅋㅋㅋ
급여는 확실히 세긴 함. 나이트 많이 뛰면 세후 380까지도 찍혔음. 근데 그돈 받고 이렇게 갈리는 게 맞나 싶은 순간이 매일 옴. 데이 출근인데 6시 20분에 와서 인계 준비하는 거 3년 내내 못 고쳤다.
태움은... 부서 복빨임. 우리 와드는 대놓고 갈구는 건 없었는데 은근히 사람 말려 죽이는 스타일. 차지쌤 눈치 보다가 하루 다 감. 워라밸 그런 거 없고 복지는 대학병원이라 그런지 교육비랑 기숙사는 좋았음. 추천? 스펙 쌓고 튈 거면 ㄱㅊ. 오래 있을 곳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