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많은데 나름 다닐만해. 폐쇄병동인데 일단 바이탈 IV 이런 급성기 액팅이 적어. 대신 다른 종류의 긴장감이 있음.
환자분들 상태 안 좋을 때 물리적으로 위험할 수 있어서 늘 촉 세우고 있어야 함. 인계 때 누가 오늘 불안정한지 이런 게 제일 중요.
태움 이런 건 오히려 적어 여긴. 서로 힘든 걸 아니까 챙겨주는 분위기. 급여는 종합병원이랑 비슷하거나 살짝 나음. 야간에 조용하면 진짜 조용함.
근데 감정노동 장난 아니라 번아웃 잘 옴. 멘탈 약하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