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어린이집 보내고 나이트 전담으로 요양병원 다니는 중. 워킹맘한테 이만한거 없다 진짜.
낮에 애보고 저녁에 출근. 나이트만 뛰니까 오프 개념이 좀 다른데 나는 이게 맞음. 밤에 큰일만 안터지면 라운딩 바이탈 체크 체위변경 위주라 급성기 나이트랑은 비교불가로 여유.
대신 밤낮 바뀌는거 몸 상하는건 각오. 나이트 수당 붙어서 급여는 데이때보다 쏠쏠함. 세후 300 넘게 찍힘. 태움은 나이트 인원 적어서 마주칠 일도 별로 없어 ㅋㅋ 혼자 조용히 일하는거 좋아하면 나이트 전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