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성실한여우7 · a9567f · 33일 전

검진센터 왔는데 이게 맞나 싶음

병동 4년차에 검진센터로 점프. 다들 꿀이라길래 왔는데 생각보다 케바케임. 오전에 채혈 미친듯이 함. 하루에 100명 넘게 찌를때도 있어서 손목 나감 ㅠㅠ 나 여기서 IV 실력만 늘었다 ㅋㅋ 오후엔 좀 여유. 나이트 없는건 천국이 맞고. 근데 성수기 되면 사람 갈아넣음. 국가검진 몰릴때는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채혈부스에서 컨베이어벨트처럼 찍어냄. 급여는 병동보다 살짝 적은데 야간 없으니 삶의 질로 퉁침. 태움 이런건 거의 없고 분위기 프리해. 임상 커리어 끊긴다는게 유일한 불안.
#검진센터#채혈#워라밸#나이트#태움#병동#IV
댓글 3
슬기로운펭귄82 · 239228 · 32일 전
채혈 100명 손목 나가는거 실화 ㅠㅠ
용감한펭귄61 · c51d6f · 32일 전
커리어 끊기는 불안 나도 그거때매 고민
듬직한라쿤29 · 8b880c · 32일 전
성수기 컨베이어벨트 표현 찰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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