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권 400병상 종합병원 외과병동 2년차. 이직할지 고민되서 글씀.
외과병동이라 수술 환자 회전이 빠름. op 후 드레싱, 배액관 관리, 통증 조절 노티 계속. 퇴원 교육도 많아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름.
간호간병통합 아니라 보호자 상대도 해야되는데 수술 후 예민한 보호자들 컴플레인 받으면 진 빠짐.
급여 세후 300 지방치곤 괜찮고 태움은 우리 와드는 심하지않음. 근데 업무강도 대비 이 급여가 맞나 싶어서 수도권 이직 저울질중. 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