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탈출해서 종합검진센터 온지 2년. 결론부터 말하면 강추.
오전 7시 출근해서 오후 4시 칼퇴. 나이트 없음, 주말 없음, 공휴일 다 쉼. 이게 간호사 맞나 싶을정도로 사람같이 삶ㅋㅋ
주로 채혈, 심전도, 검사 안내, 결과 상담. 채혈 하루에 수십명 하니까 IV는 도가 텄고 손목만 좀 아픔. 태움 이런거 거의 없고 다들 나이대 있으신 분들이라 분위기 편함.
급여는 세후 270으로 병동보다 좀 짜. 근데 이 워라밸이면 그돈 포기 가능. 애 있는 샘들 여기로 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