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데라 궁금해하는 사람 있을거 같아서. 지방 정신병원 폐쇄병동 4년차.
일단 물리적 액팅은 확실히 적어. IV 자주 안잡고 드레싱도 별로 없음. 대신 라포 형성이랑 관찰이 일의 90%임. 환자분들 상태 변화 캐치하는게 제일 중요해.
안전사고 리스크가 항상 있음. 자타해 위험 환자 있으면 나이트에 진짜 긴장의 연속. 남자 간호사분들 많은 이유가 있음. 폭력 상황도 가끔 있어서 멘탈 약하면 못버텨.
급여는 종합병원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편. 나는 이 분야가 적성에 맞아서 계속 할 생각. 호불호 확실히 갈리는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