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씩씩한토끼47 · aeb29c · 30일 전

실습 병원에서 스카웃(?) 비슷한 말 들었는데 부담돼요

실습 마지막 날에 수간호사 선생님이 "국시 붙으면 우리 병동으로 와~" 하셨어요. 예의상 하신 말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문제는 저 그 병동 별로였거든요... 차지 선생님 한 분이 액팅 신규들 잡는 거 실습 내내 봤어요. 근데 아는 병동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괜히 다른 데 갔다가 더 심한 데 걸리면 어떡하나 싶고. 아직 국시도 안 봤는데 고민만 늘어요 ㅠㅠ
#실습#취업고민#병동#수간호사
댓글 4
꼼꼼한펭귄88 · 1cfe54 · 29일 전
예의상+진심 반반이에요 ㅋㅋ 인력난이라 진심일 확률 높음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 29일 전
내부 사정 알고 가는 건 진짜 큰 장점이긴 함. 그 차지쌤이 곧 이직할 수도 있고 ㅋㅋ
활기찬판다92 · 9aeedc · 29일 전
별로였던 직감은 대체로 맞습니다...
꼼꼼한토끼61 · 2d3186 · 28일 전
일단 국시부터! 붙으면 그때 고민해도 안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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