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당찬고슴도치64 · 014b14 · 5일 전

국시 준비 중인데 언니가 3번째 이직함... 나 이 길 맞나

친언니가 간호사 5년차인데 이번에 세 번째로 병원 옮겼어요. 옮길 때마다 한 달씩 집에서 폐인처럼 지내는 거 봤거든요. 이번엔 동네 검진센터로 갔는데 월급 확 줄었대요. 근데 표정은 제일 좋음... 저 지금 국시 D-70인데 공부가 손에 안 잡혀요. 언니처럼 몇 년 갈아넣고 결국 페이 깎아서 탈출하는 거면 처음부터 다른 길을 찾는 게 맞나 싶고. 근데 여기까지 온 게 아까워서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ㅠㅠ 그냥 넋두리예요
댓글 4
유쾌한곰37 · fb2957 · 5일 전
언니 표정이 제일 좋다는 게 답 아닐까... 돈이 다가 아니더라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4일 전
와드 임상만이 간호사 길은 아니에요. 면허 따두면 선택지가 진짜 많음
성실한호랑이16 · 9ea80f · 4일 전
D-70이면 지금은 그냥 공부하세요 ㅋㅋ 고민은 붙고 나서
당찬치타87 · 710be6 · 4일 전
저도 그렇게 흔들리다가 지금 잘 다니고 있어요. 남의 커리어가 내 미래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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