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야
자유토크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100일 전
요양병원 어르신이 준 첫 손편지
3교대 갈려가면서 현타 오던 시기였는데 오늘 퇴원하시는 어르신이 꼬깃한 편지를 주심. '밤에 자꾸 불러서 미안했다고, 선생님 덕에 무섭지 않았다고.' 화장실에서 좀 울었다. 이 맛에 하는 건 아닌데 이 맛이 없으면 못 하는 것도 맞다.
#요양병원
#힐링
#3교대
공감 30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씩
씩씩한토끼47
· aeb29c · 99일 전
아 출근길에 이런 거 읽으면 안 되는데ㅠㅠ
성
성실한독수리21
· 340d84 · 99일 전
요양 쪽은 이런 순간이 진짜 있죠. 급성기엔 정신없어서 못 느꼈던
묵
묵직한곰24
· 6be15e · 99일 전
편지 코팅해서 사물함에 붙여두세요. 힘들 때 꺼내보게
꼼
꼼꼼한참새50
· d422e0 · 98일 전
이 맛이 없으면 못 하는 것도 맞다 << 명언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병원 앞 카페 라떼아트로 힐링한 날
공감 27 · 댓글 22
자유토크
퇴직연금 중간정산 받아서 여행 갈까
공감 28 · 댓글 19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연애도 결혼도 미룬 이야기
공감 19 · 댓글 23
근무꿀팁
임상 외 진로 종류 총정리해봤어요
공감 31 · 댓글 17
자유토크
연하 남친 만나는데 주변 시선이
공감 25 · 댓글 20
자유토크
결혼하니 명절 스트레스가 두 배
공감 28 · 댓글 18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