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듬
고민상담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14일 전
프셉티가 나보다 나이 많은 신규인데 자꾸 벽이 느껴진다
11년차고 이번에 마흔 넘은 신규 선생님 프셉을 맡았어. 다른 일 하다 오신 분인데 열정은 진짜 대단해. 근데 내가 피드백을 하면 표정이 확 굳어. 나이 어린 사람한테 지적받는 게 힘드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액팅 순서 틀리면 환자한테 가는 문제라 그냥 넘어갈 수가 없잖아. 존대 깍듯이 하고 최대한 돌려 말하는데도 분위기가 냉랭함. 나이 많은 신규 프셉 해본 분들 팁 좀.
#프셉
#나이차
#환자
공감 21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부서
결국 1년 채우고 ICU로 부서이동 확정됨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임종 지킨 밤
공감 40 · 댓글 5
자유토크
진상 보호자 때문에 화장실에서 5분 울었다
공감 38 · 댓글 6
자유토크
오늘 인계받다가 빵터진 썰
공감 38 · 댓글 6
고민상담
내가 태움 가해자가 된것같아
공감 38 · 댓글 5
자유토크
바이탈 재다가 환자분이 딸 같다고
공감 40 · 댓글 4
댓글 4
차
차분한매2
· 93d679 · 14일 전
피드백 전에 '선생님이라 편하게 말씀드려요' 이 말 한마디가 은근 효과 있어요
총
총총한라쿤99
· ac3579 · 13일 전
저도 겪었는데 3개월 지나니까 오히려 제일 잘 따라오셨어요. 시간이 약
명
명랑한라쿤15
· 7fe9ab · 12일 전
업무 피드백이랑 인격을 분리해서 받는 건 본인 몫이에요. 선생님 잘못 아님
센
센스있는매67
· be43a9 · 12일 전
돌려 말하지 말고 짧고 건조하게 사실만 말하는 게 오히려 낫더라구요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