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근무꿀팁
빠른판다78 · 26676e · 38일 전

소아과 외래에서 배운 것 - 아이들 IV는 준비가 반이다

동네 소아과 의원에서 일하는 5년차임. 병동 있다가 왔는데 아이들 상대하면서 배운 건, 시작하기 전 세팅을 완벽하게 해두는 게 성공률의 반이라는 거. 아이들은 한 번 울기 시작하면 시간이 갈수록 어려워지니까 테이프 미리 잘라놓고 필요한 거 다 손 닿는 곳에 놓고 최대한 한 번에 끝내는 게 핵심임. 보호자한테 역할 정해드리는 것도 중요하고. 이건 성인 환자한테도 똑같이 적용되더라. 준비 어설프게 하고 들어가면 꼭 중간에 뭐 하나 없어서 허둥댐ㅋㅋ 세팅이 반이다.
#IV#소아#병동#외래#환자#보호자
댓글 3
총총한라쿤99 · ac3579 · 37일 전
세팅이 반이다 완전 공감.. 테이프 미리 안 잘라놓으면 꼭 급해짐
용감한라쿤20 · 670b23 · 37일 전
소아는 진짜 멘탈 갈리죠ㅠㅠ 존경합니다
당찬치타87 · 710be6 · 36일 전
보호자 역할 정해드리는 거 꿀팁이네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