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 때마다 차팅 밀려서 퇴근 늦던 사람인데 요즘 쓰는 방법 공유합니다.
라운딩 돌면서 그때그때 메모지에 키워드만 적어두고, 조금이라도 짬 나면 바로바로 나눠서 치는 거예요. 저는 예전에 다 모아뒀다가 근무 끝나고 몰아 쳤는데 그러면 기억도 안 나고 한 시간은 기본으로 늦었거든요ㅠㅠ
그리고 자주 쓰는 문장은 저만의 축약어로 메모해놨다가 풀어서 써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이거 두 개만 해도 퇴근이 30분은 빨라졌습니다. 다들 차팅 요령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