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보고 와서 기억나는 것만 풀어봄. 나 상급에서 4년 병동 하다가 지원한 케이스.
질문은 대충 이랬음
- 왜 상급에서 여기로 오려고 하냐 (이거 제일 오래 물어봄)
- 전 병원에서 제일 힘들었던 케이스
- 우리 병원 와서도 3교대 가능하냐, 나이트 몇 개까지 가능하냐
- 원하는 파트 있냐
왜 오냐는 질문에 워라밸이라고 솔직하게 말할까 하다가 그냥 통근거리+지역에서 오래 다니고 싶다고 포장했음ㅋㅋ 면접관님이 고개 끄덕이던데 다들 그렇게 말하나봄.
분위기는 편했고 경력직이라 그런지 압박은 없었음. 결과 나오면 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