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간호사들이 남긴 8년차 이야기 4건

센
병원 후기 · 63일 전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서울 상급종합 8년차 이제 진짜 나갈때

내과계 병동 8년ㅋㅋ 차지도 해봤고 프셉도 여러 번 했어. 근데 이제 한계. 돈은 좋아 세후 400 넘어 근속에 각종 수당까지. 근데 8년 갈아넣으니까 이제 몸도 마음도 방전. 후배들 태우는 올드 되기 싫어서 항
#상급종합#8년차#이직준비#수당#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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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병원 후기 · 77일 전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지방 종합병원 8년차 이제 좀 알겠다

오래 다니니까 보이는 게 있음. 여긴 사람이 안 빠져. 다들 지역 토박이라 오래 다녀서 올드가 두꺼움. 장점은 시스템이 안정적이고 아는 사람 많아서 일하기 편함. 단점은 그 올드 문화가 세다는 거. 신규들이 못 버
#종합병원#8년차#안정성#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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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84일 전
씩씩한라쿤21 · 24b455

정신과 8년차 올드가 하는 말

지방 정신병원 8년차. 이 바닥 올드임. 신규때 급성기 종합병원 3년 구르다가 번아웃 제대로 와서 정신과로 왔는데 여기서 8년 됐다. 나한텐 인생 파트임. 물리적으로 덜 바쁜것도 있지만 환자분들 회복되는 과정 지
#정신병원#올드#8년차#번아웃#종합병원#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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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89일 전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지방 요양병원 8년차가 알려주는 현실

요양만 8년 했다. 처음엔 급성기 못가서 온거였는데 이제 여기 전문가 다됨ㅋㅋ 욕창 관리는 자신있음. 급여 세후 265에 근속 붙어서 그럭저럭. 요양이 편하다는 오해 많은데 절대 아냐 몸은 급성기보다 더 힘들때도 있
#요양병원#8년차#오프#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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