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간호사들이 남긴 칭찬 이야기 3건

병원 후기 · 6일 전
깜찍한참새26 · 1dbb3c

수쌤이 오늘 처음으로 잘했다고 했다

맨날 깨지기만 하던 내가 오늘 급성 환자 처치할 때 침착하게 대응했다고 수쌤한테 칭찬받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신규한텐 이 한마디가 진짜 크다. 화장실 가서 혼자 씩 웃었다. 계속 못하는 것 같아서 그만둘까 고민했
#신규간호사#칭찬#보람#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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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7일 전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5년만에 처음으로 병동에서 칭찬받은 날 ㅋㅋ

만년 지적만 받다가 오늘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했다고 수쌤이 '오늘 잘했어' 함. 5년만에 처음 듣는 칭찬 ㅋㅋ 순간 잘못들은줄. 별거 아닌 한마디인데 하루종일 기분 좋음. 우리 이렇게 칭찬에 목마른 존재였나.
#칭찬#성취#5년차#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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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꿀팁 · 70일 전
차분한비버14 · 8cb981

코드 끝나고 신규가 잘했다고 처음 들은 날

신규 시절 코드에서 처음으로 시간 콜아웃 담당 제대로 해냈다. 끝나고 프셉이 오늘 네 콜아웃 덕분에 약 타이밍 안 놓쳤다고 잘했다고 했다. 그 한마디에 며칠 붕 떠서 다녔다. 작은 역할이라도 인정받으면 다음이 무섭지
#신규#칭찬#코드블루#프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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