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와드

간호사들이 남긴 치매와드 이야기 1건

유
자유토크 · 63일 전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매일 나를 딸이라고 부르는 할머니

치매 와드 3년째인데 809호 할머니는 매일 아침 라운딩 돌면 내 손 잡고 "우리 딸 왔네" 하신다ㅠㅠ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어느 날은 "밥은 먹었냐, 얼굴이 반쪽이야" 이러시는데 진짜 울컥했음. 실제 따님은 한
#치매와드#울컥#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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