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

간호사들이 남긴 수용 이야기 1건

고민상담 · 53일 전
상냥한펭귄53 · 037b62

임종 후 처음으로 이 일의 무게를 받아들였어

신규 땐 임종이 무섭기만 했는데 이제는 이게 우리 일의 일부라는 걸 조금씩 받아들이게 됐어. 여전히 슬프지만 도망치지 않고 마주하기로 했어. 삶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게 얼마나 무겁고 또 의미 있는 일인지 이제야 알겠
#수용#성장#임종#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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