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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남긴 속마음 이야기 1건
명
자유토크
· 5일 전
명랑한두더지18 · 96f35e
엄마한테 '나 괜찮아' 하고 끊자마자 울었음
추석 당일에 엄마가 전화하셨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울 것 같아서 빨리 끊었어. '나 이제 라운딩 가야 해 바이탈 체크해야 해' 하고 끊고 화장실 들어가서 잠깐 울었음. 다시 나와서 얼굴 씻고 또 병동 돌고. 뭐 이게
#엄마전화
#명절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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